매일 매일 즐거워

나는 나를 사랑하니까.
매일 매일 즐겁고 행복해.
by _NIL_ | 2011/11/05 11:03 | 트랙백 | 덧글(0)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지금 난 매일 매일 즐겁고 행복하니까요.
by _NIL_ | 2011/10/24 12:34 | 조각사진 | 트랙백 | 덧글(0)
근황

더할 나위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요새는 페이스북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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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NIL_ | 2011/08/18 14:39 | 조각사진 | 트랙백 | 덧글(0)
끝은 시작으로 이어진다.

완결은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린다.
키라렌 시타 온.

by _NIL_ | 2011/04/11 00:20 | 트랙백 | 덧글(0)
.

인간관계의 불행은 내가 타인을 이해할 수 있을거라는 착각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서로 다른 별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다른 별 행성인 두 명이

우연히 지구에 불시착하게 되었고

그 둘이 우연히 만나게 된 것 이라고 먼저 생각해보자.


그둘은 서로 살아온 환경도, 자라면서 주입받은 사상도,

스스로 정립한 개인적 가치관도 전혀 다른 존재일 것이다.


그런 둘이 공통의 생활영역을 이루게 된 것이니

당연히 마찰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인화관계에 문제가 생겼을 때는

타인과 나는 평생 다른 가치관을 정립하며 살아온 존재라는 사실을

먼저 깨닫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려 노력하기보다

그 차이를 우선 인정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는 서로 다른 사람이며, 나는 그 사람이 될 수 없고

그 사람은 내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먼저 깨닫도록 하자.


그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

관계가 틀어진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

계속 불화의 이유를 찾아내기 위해,

결국엔 불화의 책임이 자기에게 있다는 증거까지

스스로 만들어내고 끝없이 자책하는 일조차

사실은 쓸모없는 노력일 뿐이다.


왜냐고?

당초에 우리 인간은 타인을 100%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나와 다름을 존중하라.

그리고 의견이 맞지 않는다 해도 억지로 이해하려 노력하지 마라.


그와 나는 애초에 다른 사람인 것을 인정하고

서로의 생활에서 교집합을 이루는 영역에서만 협조하는 정도의 노력만 한다면

당신이 인간관계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의 관리는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이해할 필요가 없는 타인의 영역까지 이해하기 위해

끝없이 자신을 자책하며 밤을 지새우는 것보단

스스로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당신의 행복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조건이다.

by _NIL_ | 2010/06/25 09:39 | 트랙백 | 덧글(0)
검은 새

나는 보았네
짙은 밤
비내리는 하늘을
소리죽여 가로짓는
검은 새

검은 새
날 보며 우짖네

넌 혼자야
넌 혼자야
넌 혼자야

가장 깊숙한 방에 숨어
귀를 막고
귀를 막고
귀를 막고
다시 막아도
그래도 들리네

넌 혼자야
넌 혼자야
넌 혼자야

그렇게 하루를 지나
다시 검은 밤이 되었을 때
깨달았네 난

검은 새 이미
내 가슴 안에 
들어와있음을

by _NIL_ | 2010/04/22 01:05
난 행복한 걸까?


망설임 없이
행복을 자신할 수 있었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by _NIL_ | 2009/12/16 00: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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